2012/10/25 14:27
- 어제 중간고사가 끝났다. 전공 과목 세개 외에는 시험을 보지 않았지만, 전공이니만큼 괜히 공부량을 많이 투입해야 될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불안감은 계속 되었었다. 그래서 그런지 일요일밤부터 화요일밤 까지 학교 근처의 카페에서 계속 밤을 샜다. 하지만, 밤샘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, 효율이 상당히 떨어진다. 실제로 뽑아낸 공부시간은 다섯 시간 정도인... » 내용보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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